KAFE 자료 접수 · 유효성 진단

업체 폴더를 통째로 받아 기준시점을 판정하고 자료 묶음에 배정한다
v4.0
자료 접수 진단 도구 ↗ AHP 도구 ↗
1 · 폴더 드랍 2 · 유효성 판정 3 · 묶음 배정 4 · 진단 판정 ↗ 5 · 부족 자료 요청서 ↗ 이 화면은 1~3단계입니다. 4~5단계는 진단 도구에서 이어집니다
STEP 1

업체 자료 받기

폴더를 그대로 · 여러 개를 한 번에 · 여러 번 나눠서 놓아도 누적된다
📁 업체에서 받은 폴더를 여기에 끌어다 놓으십시오
하위 폴더까지 전부 읽는다 · PDF 는 본문까지 읽어 발급일·유효기간을 찾는다 · 파일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된다
「KAFE 역량진단을 위한 업체 요청자료(안)」의 기준시점. 최근 3년·현재 유효 판정이 이 날짜를 기준으로 계산된다
한 줄에 하나. 홈페이지·판매채널·보도자료 모두 가능하다 (요청자료 5번 근거로 등록된다)
진단 도구에 넘길 때 쓰는 이름. 기존 업체와 같은 이름을 쓰면 그 업체에 합쳐진다
KAFE v4.0 프로토타입 · 자료 유효성 기준은 「KAFE 역량진단을 위한 업체 요청자료(안)」(기준시점 2026-09-16)을 따른다.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힌다. 판정 결과(파일명·판정 사유)만 이 브라우저의 localStorage 에 저장된다.